2017.6.29 직장인 예배

성벽 역사가 오십이 일 만인 엘룰월 이십오일에 끝나매
16 우리의 모든 대적과 주위에 있는 이방 족속들이 이를 듣고 다 두려워하여 크게 낙담하였으니 그들이 우리 하나님께서 이 역사를 이루신 것을 앎이니라
17 또한 그 때에 유다의 귀족들이 여러 번 도비야에게 편지하였고 도비야의 편지도 그들에게 이르렀으니
18 도비야는 아라의 아들 스가냐의 사위가 되었고 도비야의 아들 여호하난도 베레갸의 아들 므술람의 딸을 아내로 맞이하였으므로 유다에서 그와 동맹한 자가 많음이라
19 그들이 도비야의 선행을 내 앞에 말하고 또 내 말도 그에게 전하매 도비야가 내게 편지하여 나를 두렵게 하고자 하였느니라
(느6:15-19)

-성벽의 마지막 문짝을 다는순간까지 대적들의 방해가있었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성벽을완성하였습니다.

-성벽재건공사는 성취감에 도취되기 쉽다. 하나님 이루어내신것에 대해 잊지말자.

-우리의 사명도 쉼이없다.
예수님 앞에갈때까지 끝이란없습니다.

-우리가 이땅에서 생명이 있는한 무엇인가 이룩한거보다 사명과 소망을 갖고 오늘이 하루를 주님만 바라봅시다.

-하나님은 일희일비 하지않습니다. 큰성공, 큰은혜를 주실때 감사하고 하나님만 바라볼수있는 사람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