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6.22 느혜미야 6장 1-12

성벽재건 공사 막바지, 완공을 눈앞에 두고 일어난 일; 느혜미아는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다할때까지 한방향, 한곳에 집중함

느혜미야를 향한 공격 (2가지)
1.산발랏과 게셈이 느혜미야를 협상의 자리로 불러냄 (유화정책 – 실제 의도는 느혜미야를 해하는 것)–> 느혜미야는 끝까지 흔들리지 않습니다

** 느혜미야는 지위만하는 리더가 아니고 직접 공사에 참여하고 함께하는 리더였습니다 그래서 협상의 자리로 나아갈 여유가 없었습니다

2.느혜미야에게 두려운 마음을 심어주고 모
2017년 6월 23일 오후 12:44, 전장식 수석님 : 모함과 죽임을 피하기 위해 외소로 피난하자고 유혹함
–> 느혜미야는 넘어가지 않고 하나님의 음성에 따라 순종합니다

12절 깨달은즉
** 공사중단을 위한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의 사람인 느혜미야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이고 하나님의 사명에 시선을 둡니다

느혜미야는 외소로 피하는 것이 악한 자들의 유혹임을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요? 외소는 신성한 곳, 그곳에 들어가는 것이 하나님과 공동체에게 끼칠 영향을 먼저 고려 –> 산발랏과 게셈의 말이 하나님께서 온 것이 아니라는 것을 판단합니다

하나님께서 분명히 보여주시고 알려주셔도 우리는 순종하지 못할때가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늘 다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환상이나 소리에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사명과 환경을 통해,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서 주어진 상황에서 해야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판단하고 순종해야합니다

느혜미야는 여러차례 위기 가운데 하나님의 직접적인 음성을(육성) 듣지 않고도 이미 알려주신 갓들을 토대로 의미를 발견하고 순종할 수 있었습니다

직장에서 여러가지 중요한 판단과 결정을 해야합니다 마음가운데 하나님께서 어떻게해라라고 말씀해주시기만을 바라는 것은 감나무 밑에 누워서 연시 입 안에 떨어지기를 바라는 것과 같습니다

단순한것, 쉬운길만 찾는것이 아니라 직장가운데서 내가 처한 상황가운데 하나님의 뜻, 내게 주신 사명이 무엇인지에 비추어 생각하며 결정하고 지혜롭게 대처하고 순종해 나갈 수 있는 우리들이 되길 바랍니다